- 간단한 소개
css 전처리기 "사스는 기초 언어에 힘과 우아함을 더해주는 CSS의 확장이다. " 라고 한다.
일반적인 css에는 없던 변수나 함수, 계산식, boolean 등을 사용 할 수있으니 당연히 안쓸 이유가 없잔아?
sass는 { 요기에 적을 필요는 없지만 } 아무래도 원래 방식이 편하기도 하고, 가독성면에서
scss 방법으로 쓰는게 괜찮을 듯.
{ 그러니까 요기에 적자 (中가로 쓰자는 말) }
웹팩이나~ gulp, grunt 같은 node 기반 툴을 사용해도 좋긴 한데,
그냥 코알라가 편하더라... mac은 Ruby가 깔려져 있고, win 버전 코알라엔 Ruby가 포함되있으니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일단 코알라를 깔고 보면 된다.
만약에 Editor와 같이 연동해서 편하게 쓰고 싶다면
Visual studio code 추천한다. 플러그인 탭에서 Ruby, sass, live-server, live sass compiler 이렇게 깔고,
watch 하면 편하다. (사진참고, watch 활성화 하면 scss 파일이 수정/저장 될 때마다 자동 컴파일 해준다.)
live-server는 파일이 수정/갱신 될 때마다 자동 새로고침 한다.
플러그인 세팅도 해놓는게 낫겠지...
ctrl + comma -> 설정 -> liveSassCompiler 검색 -> 편집 클릭 -> 옵션 수정 (옵션은 live sass complier 페이지에서 보면된다.)
- scss 사용!
내가 편한게 우선이라는 점.
코드의 완벽을 추구하지 말고, 반복적으로 써도 그것이 유지보수에 좋다면 그렇게 하라는 말이다.
scss 작성자가 기본적으로 읽어야 하는 문서